회장 인사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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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이규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동창회 회장 이 규 석
회장 이력
1971년서울대사범대학 졸업(이학사), 서울대대학원(교육학석사)
1992년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교육학박사)
2003년서울교육과학연구원장
2004년서울특별시 과학전시관장
서울교육연구원장
중앙대겸임교수
2006년서울시교육청 평생교육국장
2007년서울고등학교장
2009년(사)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 회장
교과부 학교교육지원본부장
2010년에너지기후변화교육학회회장(창립•초대)
2011년한국교육행정연수회장
2015년(현)한국시민자원봉사회 지도자문회의 의장
(사)한국학생봉사단연맹 총재
2016년(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 중앙회장
(사)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총재
(현)한국청소년인성진흥협의회 총재
2021년(현)(사)성동문인협의회 회장

인사드립니다.
2022년도 정기총회(5.26일)에서 사범대학 총동창회에서 제42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2024년도 정기총회(4.18)에서 제43대 회장으로 연임된 지구과학교육과 66학번 이규석입니다. 능력이 부족한 저를 존경하는 선후배 제현들께서 선출해주셔서 영광이며 재임 기간 열심히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범대학 총동창회는 회원님과 역대 회장님 및 임원님들께서 가꾸고 다듬어오셔서 모교 타 단과대학에 뒤지지 않을 만큼 발전하여 왔습니다. 무엇보다 국가적인 인사들께서 공들여 온 서울대사대 총동창회의 자체 동력이 계속 작동하여 동창회는 계속 발전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음은 다행입니다. 동창회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역할을 하셨던 훌륭한 회장단, 임원 그리고 회원님들께서 이루어 놓은 업적에 더해서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초연결 사회에 걸맞게 동창회원 참여 범위를 확장토록 힘쓰겠습니다.

현재 우리 동창회는 은퇴자 중심인데 이는 계속 발전시키고 대학을 졸업한 젊은 세대부터 은퇴 전에 계신 동창들도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습니다. 우선 홈페이지 리뉴얼을 해서 회원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겠습니다. 각 학과와의 대를 강화해서 총동창회 행사와 학과 행사가 공유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는 정도교육클럽 5000의
기금 확충에 더 박차를 가하고 운영 방안 마련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1차 목표인 5000 구좌 달성 기념 토론회가 2022.2.22.일 프레스센터에서 있었습니다. 변주선 추진위원회 위원장 환영사와 이 계획을 입안, 실시한 곽병선 전 회장의 기조 강연이 있었습니다. 이때 제시된 청사진과 토론자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좋은 방안을 만들어 추진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셋째, 멋진 홈커밍데이 개최, 취미와 문화생활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년여 전에 있었던 사대총동창회 주최 홈커밍데이는 좋은 반응이 있었습니다. 2025년은 '서울대종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용두동에 있던 사범대학 캠퍼스가 관악산 기슭으로 옮긴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 입니다. 이를 기리기 위하여 2025년에 서울사대 홈커밍데이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종전에 실시하던 추계 문화탐방에 더하여 포럼, 취미와 문화생활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동창회의 현안 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해결책을 강구하겠습니다.

과하게 부과된 종합부동산세 대책과 기타 개선할 점이 있는지를 점검해서 회원님들 의견을 수렴하여 방안을 마련하고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4가지는 독자성과 연계성을 함께 내포하고 있습니다. 동창회에 기금이 많으면 회원의 활동에 기여할 수 있고, 여기에 회원들 간에 소통이 원활하면 이는 회원 수 증가와 다양한 문화 활동을 이끄는 등으로 동창회가 더욱 발전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집니다. 동창회가 회원님들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일을 더 찾아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후배 회원님들께서 계속되는 동창회에 대한 애정 속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회원님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 6월 1일